
26일 새벽 람바레에 소재한 41번 버스회사 종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7대의 버스를 전소시킨 후 불길이 잡혔다. 산블라스 길과 토바띠 길에 위치한 41번 버스 쁘리메로 데 디시엠브레 사 버스 종점지역에서 화재가 발생, 당시 종점에 있던 버스중 7대의 버스가 모두 전소됐다. 회사 이레네오 파리냐 사장은 화재가 고의적으로 발생한 방화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는데 당국은 화재원인에 대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해당 회사가 보험에 들어있지 않아 재산피해가 상당한 액수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 7대는 완전 전소 된데다 다른 4대는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의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해당회사 타격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