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르 랠리로 6백만$ 수익 기대

%eb%8b%a4%ec%b9%b4%eb%a5%b4%eb%9e%a0%eb%a6%ac

다카르랠리로 파라과이에서 거둘 수 있는 관광수익을 비롯한 부대수익에 대한 기대가 서로 엇갈리고 있다.
일부 언론은 호텔 및 요식업, 서비스업 등 직간접적인 매출 증대효과가 6백만 달러 이상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울티마 오라지는 파라과이에서 진행된 다카르 랠리 출정식으로 직접적인 매출 증대효과가 3백만 달러에 달하며 각종 상업계 매출증대 효과는 5백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파라과이 호텔업협회 관계자는 일일 기본 숙박비 및 지출로 180달러에서 200달러가 소요된다면서 여기에 식대 및 쇼핑비용을 합산하면 다카르 랠리를 보기 위해 입국하는 관광객들로 올리는 매출이 6백만 달러 이상이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
빌랴모라와 산타 테레사 길 지역의 주요 호텔 등에서 객실점유율은 97%까지 올랐다는 소식이다. 보르본, 쟛트 호텔, 쉐라톤은 100% 객실 점유율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다카르 랠리 스텝들은 아예 아파트를 임대하여 체류하는 방법을 채택하기도 하는 등 랠리를 위해 아순시온에 입국한 외국인들의 숫자는 3천명이상이라는 분석이다.
호텔업계를 비롯한 관련업계에서는 내년에도 다카르 랠리가 파라과이에서 진행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아순시온에서 출발, 아르헨티나로 진행하며, 아르헨티나를 거쳐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을 돌아 다시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도착하는 일정으로 펼쳐진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