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성수기를 맞아 항공사들의 휴양지 운항이 증편되고 있다. 브라질의 GOL 항공사는 이번 주말부터 아순시온과 플로리아노폴리스의 직항로 운행을 늘리고 상빠울로 운행도 증편한다.
파라과이와 브라질 간 운항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증편하며 플로리아노폴리스와의 직항로는 오는 3월 4일까지 운행한다. 토요일 1시 05분에 실비오 뻬띠로씨 공항을 떠나 동일 2시 45분에 플로리아노폴리스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토요일 3시25분에 플로리아노폴리스를 떠나 아순시온에 동일 5시2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며 항공기는 보잉 737-800기를 편성했다. 항공료는 왕복 350달러 (부가가치세 별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