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구직자 대부분이 사무식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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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촉진부에서 실시한 청년 구직자에 대한 직종 선호도 조사에서 구직자들의 68%는 사무직 일자리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부 자료는 구직자들이 사무직 일자리만 선호하고 있어 구직 기회를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일자리가 많은 분야에는 희망자가 적고 사무직에만 몰려 구직이 힘들어진다고 지적했다. 판매직, 슈퍼마켓 보조직원, 정육점, 웨이터, 공작 제조원, 제약회사 직원 등의 분야는 공석인 일자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들을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고용부는 사무직 외의 일자리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고 이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취업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고용부는 무료로 직업적성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인데 이 테스트를 받고자 하는 이들은 에우세비오 아잘라 3195번지 (차를레스 데 골 교차로)의 고용부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 660-068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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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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