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공휴일 7번 2017년, 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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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낀 공휴일을 다음 주 월요일로 옮겨 연휴로 쉬는 대체 공휴일이 금년에는 7번이나 된다. 대체공휴일을 도입한 계획대로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지 의문이다.
오는 3월 1일은 영웅절로 수요일에 있지만 휴무일은 월요일인 2월 27일로 앞당겨 쉬게 된다. 관광청은 대체휴무일로 생긴 연휴기간에 맞춰 이벤트 목록을 작성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알토 파라나주의 이따끼리 시의 테레레 축제, 삐라주에서 열리는 가죽제품과 전통공예 직물을 비롯한 전통문화축제 등이 그것이다.
이후 세마나 산타기간으로 4월 13일과 14일 연휴가 있고 5월 1일 노동절이 다시 월요일이다. 5월 달에는 또 다른 공휴일은 독립기념일과 어머니날인 5월 15일이 역시 월요일이어서 연휴가 또 생긴다.
6월 12일의 차코 종전기념일 역시 월요일에 쉰다.
9월 29일의 보께론 승전 기념일은 금요일이지만 휴무일은 월요일인 10월 2일로 옮겨 쉬게 된다.
또 성탄절과 1월 1일도 월요일이어서 또 다른 연휴로 쉬게 되는 한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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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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