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코 메뚜기떼 방제위한 약품 살포 예정

식물검역센터(SENAVE)측은 차코지역에 메뚜기떼 출현 지역 5개소가 확인된 후 메뚜기 출현이 늘어남에 따라 농약살포를 통한 대응을 발표했다.
넬손 파리냐 식물검역센터 청장은 차코 지방 5개소에서 메뚜기떼 감염이 확인됐음을 공식 확인하고 떼니엔떼 삐코, 4 데 마죠, 포르틴 플로리다, 포르틴 또르레스 외에 마리아 아욱실리아도라 역시 메뚜기떼가 출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물검역센터는 지난주말 메뚜기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약살포를 결정했으나 기후때문에 실시시기를 연기해온 바 있다. 메뚜기떼 출현이 확인된 지역에서는 검역당국과 지역 농장주, 생산조합 대표자들이 회동, 대응방향과 농약살포후 처리 문제에 대해 논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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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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