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S 가입자 지문등록 진행중

IPS 중앙 병원을 비롯해 각 지방병원에서 IPS가입자 지문등록이 진행중이다. 지방 병원중의 하나인 끌리니까 보께론에서는 가입자 지문등록을 위해 주중에는 물론 일요일까지 근무자를 배치, 지문등록 신청을 접수한다고 뻬드로 김 병원장이 울티마오라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뻬드로 김 병원장은 지문등록이 1년전부터 시작됐다고 밝히고 가능한한 빠른 시일안에 가입자들의 지문등록을 마치는게 목표라면서 현재 평일 중에는 2교대로 담당자를 배치 등록을 받고 있다고 설명하고 언제까지 지문등록을 마쳐야 한다는 마감시한은 없지만 파라과이특성상 미리 준비하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미뤄두는 습관 때문에 가능하면 미리 등록을 독려하는게 필요하다고 말하고 대부분 병원을 들린김에 등록하라고 권고하면 지금은 바쁘다며 나중에 하겠다고 하지만 미리 등록을 해두는 것이 가입자들의 편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지문등록을 마치고 나면 전체 IPS 시스템에서 공유되기 때문에 혹시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았더라도 IPS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지문등록 자체도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면서 몇분 걸리지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IPS 중앙병원의 관계자에 의하면 왓삽 메시지로 지문등록을 기한내에 하지 않으면 IP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루머가 나돈 사건이 도리어 지문등록 신청이 증가한 요인이 됐다고 밝혔다. 이 루머나 나돌기 전에는 하루 150명 정도만이 지문등록을 신청했지만 루머가 나돈 이후 하루 신청자만 3천명이 넘어서고 있으며 퇴직연금 수령자들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지문등록을 마쳤다고 한다. 현재까지 지문등록을 마친 가입자숫자는 17만명으로 조사됐다. 센트랄병원이나 분원에서 지문등록을 마치면 다른 곳의 병원을 이용하더라도 지문을 재등록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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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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