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갈레리아 쇼핑에 애플 상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애플샵이 문을 열었다. 8일 라 갈레리아 쇼핑에 파라과이의 애플 제품 전문 상점인 “iShop”이 문을 열었다. 파라과이에서는 처음으로 애플제품 프리미엄 리셀러가 문을 연 것인데 라틴아메리카의 주요도시에만 허용하던 리셀러를 아순시온에서도 문을 연것이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비롯한 애플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한 곳에서 접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기술지원 및 제품 사용 안내등은 모두 애플 본사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전문 인력들이 배치됐으며 스페인어는 물론 포르투게스, 영어로 상담 및 기술지원이 가능하다.
아이샵은 아순시온외에도 델에스떼 지역에 쇼핑 파리스에 지점을 운영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