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협회, 신규영업점 50개 개업 예고

쇼핑마리스칼 빌단 B블록에 사무실을 마련한 파라과이 수퍼마켓협회는 20일 입주기념식을 가지고 금년 중 신규 슈퍼마켓 50개소가 개점한다고 예고했다. 크리스티안 시엡릭 회장은 지난한해동안 슈파마켓협회 가입업체들이 새로이 창출한 고용효과만 3000명이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50여개의 신규매장을 개설, 3천여명의 직접고용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특히 시티마켓, 디아 슈퍼마켓 처럼 소형 매장 슈퍼마켓의 개장이 집중될 것이라고 시사했다. 소형매장의 경우 고용 인력이나 투자 비용은 적지만 매장 공사등 건축부분으로 고용효과가 7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고했다.
수퍼마켓 협회측은 협회소속 기업체의 직접 고용 인력만 25000여명에 달하며 수퍼마켓 업계의 세금 납부액은 전체 세금 징수액의 4.1% 에 달할 정도로 국내 산업 중 주요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슈퍼마켓 협회에는 45개 법인체가 등록돼있으며 이들 45개 업체에서 운영하는 매장은 아순시온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20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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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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