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국민소득 성장률 최고 국가 중 하나

파라과이 국민소득 성장률 최고 국가 중 하나

파라과이 국민소득 성장률이 24%로 남미지역에서 페루와 함께 고성장 국가로 꼽힌다고 라나시온지가 유럽-파라과이 교역협회 이그나시 오 이바라 회장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순시온에서 열린 제3차 유럽-파라과이 투자 포럼에서 이바라 회장은 파라과이의 경제부문 성장률은 세계시장에서 눈에 띌만한 수준이라고 언급하면서 2012-2016년 국민소득 성장률의 경우 라틴아메리카권에서 페루가 33%로 성 장률 1위로 꼽힌 가운데 파라과이는 24%의 성장률을 보여 두번째로 성장률이 높은 국가로 등장했으며 이는 라틴 아메리카권 평균 국민 소득 성장률 5.1%에 비해 4배이상 높은 수준임을 강조했다.
마리스칼 로뻬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포럼 개막식에는 카르테스 대통령을 비롯해 외무부, 상공부, 고용-사회보장부, 대통령실장 등 이 참석했으며 카리브해연안을 비롯한 라틴아메리카권 주요 기업들과 유럽기업들이 참석했다.

파라과이 국민소득 증가율 최고국가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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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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