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부스 사업에 반대하는 주변상인들이 빌랴모라에 있는 미주개발은행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등 반대시위가 진행되고 있지만 건설통신부는 산로렌소-페르난도 데 라 모라 지역에서 진행중인 공사에 대해서는 중단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발표하고 나섰다. 건설통신부측의 설명에 의하면 시공사인 모타스 힐사는 도로 양편에 배수로 하수도관을 설치하고 케이블을 지하로 묻는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며 도로포장 보수도 동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통제도 하지 않고 정상 운행을 원하는 경우 에우세비오 아잘라길을 그대로 주행할수 있으며 우회도로 사용을 원할시 우회로를 택할 수도 있다면서 우회로 포장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