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에 신기술 버스정류장 설치

30일부터 아비아도레스 델차코길과 에스파냐길 버스정류장에 신기술 버스정류소 안내판과 기기를 서리하기 시작했다. 정류소마다 서있게될 이 기둥에는 911에 연결된 카메라가 장책됐으며 비상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비상호출벨도 설치됐다. 아순시온 시청은 금년 12월까지 버스정류장 제공회사인 쁘로 우르베사 측과 계약을 체겷ㅆ으며 앞으로 총 80개의 버스정류소가 설치된다. 신기술 버스정류소 설치는 쁘로 우르베사측이 미주개발기구 자금을 지원받아 설치하고 해당 정류소 기둥에서 방영되는 광고비로 수익을 올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아순시온시가 지출해야할 비용은 없다는 설명이다.

911 센터와 연결돼있어 비상시 호출이 가능하며 오디오 연결로 도착예정 버스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도 있다.

기기 한대당 7천달러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이 기기에 저장된 데이터는 아순시온시정부에서 시교통정책 마련을 위한 기초데이터로 활용하기 위해 저장하게 된다.

스마트 정류장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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