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전자영수증 도입예고한 조세청

조세청은 일련의 회의를 거친후 앞으로 전자영수증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조세청은 전자세금신고및 서비스로 국가는 물론 민간사업분야에도 이익이라고 강조하고있다.
조세청이 개최한 전자영수증 발급 관련 세미나에 참석한 외국인 자문 하이로 레모스 씨는 전자영수증 도입과 관련한 발표를 가쳤으며 이 자리에는 전자세금신고와 관련한 서비스업체 대표자들과 소프트웨어개발자들이 참석했다.
정부는 전자세금신고서 도입은 탈세를 줄이고 민간사업자들에게는 고객에게 발행하는 영수증 비용을 줄일수 있어 상호이익이라고 주장했다.정부는 이미 지난 2015년부터 떼사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부가가치세 원천징수(레뗀시온 데 IVA) 신고를 처리하고 있어 전자세금신고서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하고 그러나 앞으로 전자세금신고서 사용을 확대하고자 하고 있으며 우선 공기업, 대규모의 생산, 제조, 유통기업들과 농업생산기업들을 시작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세청은 앞으로 2-3년안에 전자세금영수증을 전면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자영수증 도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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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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