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스차코길 터널에서 조명기기 훔쳐가

싯가 3억과라니 상당의 조명기기와 케이블이 트란스차코길 터널에서 도난당했다. 아우또삐스따 제1구간 관리책임사인 테크노에딜-헤이세케사 관계자는 트란스차코길 터널에서 조명기기와 스팟조명 시설, 케이블등이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도난당한 시설물의 싯가는 약 3억과라니로 터널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안전에도 심각한 손실을 끼친다는 지적이다.

관리사무소는 피해내용을 관할 경찰서와 검찰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300여개의 전구와 케이블이 현장에서 사라졌다.

트란스차코 터널에서 조명시설 훔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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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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