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의장, 대통령초대 대화에 임하기로

로베르토 아세베도 상원의장은 대통령이 소집한 협상테이블에 참석할 것이라고 최종 발표했다. 청당이 대통령의 협상초청에 응하지 않을 것임을 설명하는 공식서한을 발표함에도 불구하고 로베르토 아세베도 사원의장은 결국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 대통령이 소집한 대화 테이블에 착석할 것이라고 밝힌 것이다.
아세베도 의장은 당초 대통령이 직접 테이블에 나설 것을 주장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대화에 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대통령이 소집한 협상은 수요일인 5일 오전 메트로폴리타노 세미나리오에서 열릴 예정이며 에드문도 발렌수엘라 주교와 카르테스 대통령, 아세베도 의장, 우고 벨라스케스 하원의장, 홍당 의장, 프렌테 과수 의장, 우나세 의장, 아반사 빠이스 의장, 빠르띠도 데모크라따 프로그레시스타 의장, 빠르띠도 엔꾸엔뜨로 나쇼날당 의장등 각 정당 대표들이 참여한다.

국회의장, 협상테이블에 참석예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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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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