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언론인 신변안전 우려

텔레푸투로를 비롯해 다수의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메르세데스 바리로카날 방송인이 홍당에서 자신과 역시 유명방송인인 남편을 지목해 “선동”하고 있다고 비난한 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멘치”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바리오까날 씨의 왓삽 음성메시지가 SNS를 통해 널리 확산되고 있는데 이 음성 메시지에서 바리오까날 씨는 자신은 물론 남편과 자녀들의 신변안전이 우려된다면서 만일 우리 가족에게 사고가 발생한다면 이는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발언했다.

아베세지에 의하면 바리오까날 씨와  오스칼 아코스따 씨가 직접적인 위협이나 협박을 받은 사례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고 다만 인터넷에서 큰 딸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메시지만 발견한 상황이지만 대통령 중임을 찬성하는 국회의원과 홍당 계보 관계자들이 대통령을 면담한 후 홍당 지구당기구에서 자신과 남편을 지목, 유혈사태를 부추기도 선동한 주역이라고 지목한 성명이 나온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 신변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발언했다. 또한 홍당의 성명은 언론인들의 보도활동을 범죄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자신들은 어떤 정당이나 정치운동과도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신변안전우려하는 언론인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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