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및 우유가격 인상

쇠고기가격과 우유 및 야채등 주요 식료품 가격 인상이 발생한 것으로 소비자보호원이 보고했다. 상공부 산하 소비자보호원이 수도권 주요 마트 가격을 기준으로 조사한 물가 인상에 의하면 바시오 부위육 가격이 종전 20.607과라니에서 23.048과라니로 11.85%가 인상됐으며 뿌체로 1등급 역시 가격이 14.183과라니에서 15.468 과라니로 9.06% 인상됐으며 봉지우유 역시 종전 3.883과라니에서 4.350과라니로 12.03%의 인상을 보였다.

그외 일부 곡류 가격도 인상됐다. 세마나 산타 기간에 수요가 증가하는 녹말가루 가격은 킬로당 평균 5.780과라니에 거래되고 있으며 옥수수 가루는 7250과라니, 돼지비계 9445과라니, 수루비 50.140과라니, 께소 파라과이 28.175과라니, 계란 12개에 9750과라니등에 거래중이라고 평균 가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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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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