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슈퍼마켓 매출 지속 성장중

2017년 2월중 대형 수퍼마켓 매출액은 전년도 대비 7%의 성장을 보이고 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계 월간 매출지수 보고서에 의하면 상업계 전반의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의 성장을 보인바 있다. 그러나 수퍼마켓 업계의 2월중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6%의 증가를 보여 상업계 전반의 성장율보다 높은 성장율을 보였다.
상업계중 매출액 회복이 눈에 띄는 분야는 소비시장으로 특히 수퍼마켓을 비롯한 소매 유통업계의 성장이 주목되고 있다. 중앙은행이 발표한 경제보고서에 의하면 건축업계와 함께 유통업계의 성장율은 17%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상업계중 매출액 감소를 보이는 시장은 자동차시장으로 전년 대비 6%의 성장하락을 기록했다.
중앙은행의 월간경제보고서는 제조업의 회복세를 보고하고 있으며 상업계와 서비스업 역시 회복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제조업 분야중 금속, 음료, 담배, 기기및 장비, 비금속 미네랄제조업, 목재 관련 제조업, 화학, 직물, 제분-제과, 식육가공, 가축피혁 및 제지관련 제조업의 성장이 보고됐으며 유가공및 식용유, 제당관련 제조업은 매출액 하락을 보였다.
상업계의 경우 예년과 마찬가지로 유류관련, 식음료,가정용품 및 가스용품 관련 분야는 매출액 신장을 보인 반면 자동차판매및 의약-화학제품 분야는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서비스업계에는 교통관련 서비스와 기업서비스, 통신서비스 분야의 성장이 보고됐다.

슈퍼마켓 매출 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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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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