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나 산타 기간 중 사망자 31명

국립경찰청에 의하면 세마나 산타 연휴기간을 포함한 4일간의 연류-주말기간동안 전국적으로 31명이 각종 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24명은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였으며 4건의 살인사건, 1건의 익사사건과 2건의 자살사건이 경찰에 신고됐다. 특히 토요일 빌례따 지역에서 차량이 전복돼 경관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부활절인 일요일 오전 콘셉시온과 발례미를 연결하는 국도 140km상에서 또 다른 차량이 전복되는 사건으로 운전자가 사망하는 등 전국적으로 교통사고 때문에 2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세마나 산타 연휴기간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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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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