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데 마죠 길에 새 야간 가로수길 프로젝트

에스타도스 우니도스~인데펜덴시아 나쇼날까지의 25 데 마죠 길에 야간 산책도로 조성안이 시의회를 통과했다. 시정부는 야간 조명을 통해 빛의 산책로 조성사업에 12억 과라니를 투입할 계획이다.
시정부 도시계획과 안토니오 코치아 담당국장은 2개월 안에 공사가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시정부는 공사시작 후 3개월 동안의 시공을 거쳐 이 구간의 도로를 가로수와 가로등을 배치한 야간 조명 설치와 함께 보행자 공간을 확보하고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시민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에스타도스 우니도스 길에서 안떼께라 길까지의 구간은 인도를 넓히고 멕시코 길에서 인데펜덴시아 나쇼 날까지의 구간은 주차구역을 공공부지로 전환 , 벤치 등을 설치,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

25데 마죠 길 미화프로젝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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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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