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시청, 만료 면허증 벌금 한시적 면제

아순시온시청은 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한 자재가 부족, 면허증 갱신업무를 진행할 수 없자 한시적으로 만료 면허증 소지 적발시 벌금을 면제하기로 했다.

시청은 면허증 발부를 위한 재료가 소진돼 면허증 갱신을 중단했으며 이에 따라 만료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될 경우 물게되는 벌금도 이번 주에는 적용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시정부는 카드인쇄 서비스 관련 입찰이 입찰관리국에서 진행중이라며 조속한 해결을 약속했다.

그러나 기존 면허증을 해마다 구멍 뚫어 유효성을 확인하는 작업은 정상진행중이라며 이번 벌금 면제는 5년 기한의 운전면허증 갱신에만 해당된다는 사항을 강조했다. 아순시온 시정부 기한만료 면허증 벌금 잠정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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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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