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파라과이 경제성장율 3.3% 예상

 

IMF는 올해 경제 전망 데이터를 바탕으로 파라과이의 경제성장율을 3.3%로 예상했다.

IMF가 예상한 파라과이의 경제전망은 우선 국민총생산액 3.3% 성장, 인플레율 4%, 실업율 5% 등을 기록할 것이며 파라과이가 금년까지 3년째 남미 지역에서 인접국가와는 달리 역동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IMF전망 수치는 중앙은행의 전망수치보다는 낮은 수준인데 중앙은행은 올해 경제성장율을 3.7%로 예상한 바 있다.

한편 IMF는 올해 세계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남미지역 경제에 대해 침체를 벗어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IMF는 지난해 멕시코가 1%의 경제성장율을 기록하는등 올해도 멕시코가 1.7%의 경제성장으로 남미지역 불경기 탈출을 견인할 것으로 보았으며 브라질은 올해 0.2%의 플러스 성장으로 마이너스성장으로 인한 침체를 벗어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르헨티나의 경우 올해 경제성장 예상치는 2.2%로 내년에는 2.3%의 경제성장이 예상됐다. 아르헨티나의 경우 2016년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소비시장과 공적투자가 견고해지고 회복되면서 경기회복이 목격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IMF 파라과이 성장율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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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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