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CA 창립 60주년 기념공연 취재>>
아순시온 시립교향악단(OSCA) 창립 60주년 기념공연
교향악단 박종휘 지휘자와 부산문화의 박미은과 원영아 피아니스트 협연
한국인들이 아순시온 시립교향악단 창립 60주년 기념 축하공연 긴 여운 남겨
박종휘 지휘자 (朴鍾輝, Jong Whi Vakh, 1971.07.27.일생, OSCA 수석 지휘자)는 지난 2017년 4월 11일(화) 저녁 8시 30분 아순시온 시청극장에서 부산문화 박흥주 대표와 피아니스트 박미은 (Mi Eun Park), 원영아 (Young A Won) 일행 6명이 파라과이를 방문하여 아순시온 시립 교향악단 (Orquesta Sinfonica de la ciudad de Asuncion=OSCA) 창립 60주년 기념 음악회를 관람석을 만장한 청중들을 매료시킨 위대한 감동, 감격의 음율로 수놓았다.
음악제 총 주제를 “동물들의 축제(El Carnaval de los animales)”라는 주제하에 70인조 교향악단들의 황홀한 연주와 박종휘 지위자의 신들린 열정적 지휘에 제 1부 Mozart의 피가로의 결혼식 (Las Bodas de Figaro)을 서곡연주로 시작하여 Edward Grieg 크리스티안치나를 배경한 “Peer Gynt”의 4곡이 온 청중의 숨을 죽이게 하며 감동으로 연주되었다.
이어 차이코프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Romeo y Julieta)”의 사랑의 환상 서곡을 연주하여 또 한 번 방청객들을 황홀경으로 빠지게 하였다.
제2부 순서로 박미은과 원영아 두 피아니스트가 피아노 협주곡인 Mozart의 “Sonata para 2 pianos en Re Mayor K 488”곡을 실로 눈부시게 연주하였다.
이어서 교향악단이 함께한 두 피아니스트와 협연한 본 60주년 기념음악회 주제인 “동물들의 축제=El Carnaval de los animales”인 Camile Saint Saens 곡을 닭(암수닭)과 노새로부터 12종의 동물음성을 표현한 환상적인 교향악단과 두 피아니스트의 협연이 절정을 이루고 Ronda Final로 막을 내리니 모두가 기립하여 박수갈채를 보내며 앵콜 연주를 청하여 2곡의 앵콜 연주를 받고 황홀과 감동의 아순시온 시립교향악단 창설 60주년 기념음악회를 한국인들이 주측이 된 음악회로 여운을 남기며 또 하나의 음악 역사를 썼다.
부산문화의 박미은 피아니스트는 부산국립대학에서 피아노 전문 기본 교육을 수수했고 독일 Cologne 대학에서 개인 음악교육을 수수 하였으며 피아노 음악(한국) 콩쿠르에서 심의회합격하고 3개의 음반 출시한 경력이 있다.
그리고 유럽과 러시아와 한국전역의 음악회에 참가한 경험과 20여년 동안 피아노에 종사하면서 숱한 수상경험이 있다고 했다.
원영아 피아니스트는 서울강원대학교 피아노 기본 교육 수수하고 독일 Fereiburg 대학에서 1997년 지휘자 자격 취득했다. 유럽과 한국 등지에서 음악회에 참가 한국 음악예술 홀에서 지휘자 자격을 취득하기도 하였다고 하는 두 여성 피아니스트와 지휘자(아순시온 시립 교향악단 지휘자) 박종휘의 교향악단이 함께한 위대한 클래식 음악의 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