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카라카스와 함께 남미권서 생활비 저렴 도시로 꼽혀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이 베네수엘라의 카라카스와 함께 남미지역에서 생활비가 가장 적게드는 수도로 꼽혔다.
미국의 EIU측은 각국의 수도에 사는데 필요한 비용 데이터를 종함한 결과 파라과이의 아순시온은 베네수엘라의 카라카스와 함께 생활비가 가장 적게 드는 도시로 꼽혔다.
이 조사는 급료수준, 생활비에 필요한 150여개 아이템 가격, 연료비 등을 감한하여 생활비가 비싼 국가와 저렴한 국가에 대한 리스트를 조사해왔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 뉴욕의 생활비를 기준으로 할 때 생활비 지출을 계산, 100보다 높으면 높을수록 생활비가 비싼 도시이고 100이하로 숫자가 적으면 적을수록 저렴한 국가로 등장하고 있다.
생활비가 저렴한 도시 리스트에는 아프리카 도시들과 인도 지역 도시들이 포진하고 있으며 유럽 지역 일부 도시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파라과이의 경우 51점으로 뉴욕의 생활비 절반정도의 수준으로 남미권에서는 카라카스와 함께 생활비가 가장 싼 수도로 꼽혔다. 카라카스는 마두로 대통령으로 비롯된 시위와 집회로 미친듯한 인플레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물가자체는 낮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아순시온, 남미서 두번째로 물가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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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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