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빈곤인구 전체인구의 40% ?

급속한 경제발전을 보이고 있는 에머전시 시장의 빈곤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경제개발이 활발한 국가일수록 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한 빈곤문제 해결보다 가시적인 성장을 보이는 분야가 성장을 견인하기 때문에 빈곤문제는 외면되기 쉽기 때문이다. 파라과이 정부 당국은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라과이의 빈민 인구 비율이 감소했다고 주장하지만 외부데이터는 상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일일 10달러 미만의 수입으로 생활을 영위하는 인구의 비율은%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의 빈곤율 발표와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파라과이보다 나은 수치를 보이는 국가들은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 등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집계 발표한 파라과이 빈민율은 전체 인구의 22.4%인 것과 대조적이다. 또한 이 보고서는 도시권의 극빈층 인구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측 기준은 하루 1인당 소득이 1.8$인 10500과라니 미만의 수입인 사람을 빈곤층으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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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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