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파라과이가 남쪽에서 접근하는 차가운 공기의 영향력에 들어갔다면서 이번 주말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이 예보한 주말 중 최저기온은 14도, 최고 기온은 27도이다. 더구나 풍향도 남풍이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비는 호우가 내릴 정도는 아니지만 소량의 비가 내릴수도 있으며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금요일부터 남부 지방의 한랭공기가 유입되기 시작해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할 것이며 주말까지 온도는 계속 내려가기 시작해 일요일은 최저기온 14도를 기록할 예정이다.
주말내내 새벽에 최저기온을 기록한 후 낮까지 온도가 오르는 현상이 계속될 것이며 일요일의 경우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까진 남풍이 계속되지만 일요일부터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서 날씨가 풀릴 것으로 예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