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아사파 돌풍으로 재산피해

아벨리노 다발로스 까아사빠주지사는 지나나 25일의 돌풍으로 지역 건축물이 무너지고 경작물이 망가지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베세 까르디날 라디오와 연결된 다발로스 주지사는 철제구조물을 비롯해 토네이도로 다수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3데 마죠 지역에 비해가 집중됐다고 밝혔다. 그외에도 세르리또, 리마 지역에도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재난위원회에 이를 신고하고 재난위원회에서 필요한 자재등을 공급받고 있으며 끊어진 전력을 다시 공급받기 위해 전기국과도 접촉, 공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얼마나 심한 강풍이었는지 콘크리트로 된 구조물이 무너지는 신고가 제출됐으며 다수의 농장에서 사탕수수밭이 추수될때처럼 사탕수수들이 모두 쓰러지는등 막대한 피액이 속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25일의 돌풍은 남부지방인 넴부꾸, 미시오네스, 이따뿌아등 3개지방에 많은 가옥 침수와 농작물 피해를 입혔다.

까아사빠 돌풍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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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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