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기동순찰대 5월부터 활동

오토바이 작전기동대 (린세 팀)이 5월부터 아순시온과 수도권 지역을 작전지역으로 하여 가동에 들어갔다. 200명의  특수훈련을 거친 기동대와 30여대의 오토바이가 배치됐으며 아순시온 및 수도권의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아베니다를 위주로 순찰 및 작전에 들어간다. 오전 5시부터 주간근무 시간 마감까지 순찰을 돌고 있다.

파라과이 오토바이 기동순찰대는 파나마의 오토바이 기동순찰대를 벤치마킹하고 파나마의 훈련교관을 초청, 훈련을 거쳤으며 아순시온과 수도권의 범죄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토바이 기동대는 특히 오토바이를 이용한 날치기와 강도사건을 제압하는데 최적화됐다고 자신하고 있다.

현재 기동순찰대에 투입된 경찰인력 200명중 55명은 기동순찰대 훈련 1기생으로 특히 오토바이를 이용한 강력범죄에 대응하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작전에 사용하는 오토바이는 오스트리아산 KTM 메이커 엔두로 2017년식으로 쟈시레따 발전소에서 경찰청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조달됐다. 1대당 가격은 10.220달러로 알려졌으며 총 투자액은 1.553.000달러 규모의 기기 및 장비 투자가 이뤄졌다.

기동순찰대 출범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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