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안 아파라 부통령이 공식적으로 대통령인 까르떼스 계보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이는 대통령 계보가 사실상 뻬냐 재무장관을 차기대통령 후보로 강력 후원하는데 대한 반발로 분석되고 있다. 아파라 부통령은 대통령 계보와의 결렬을 공식화하면서 홍당내 반까르떼스 계보들과의 접촉을 개시하고 있다.
현재 까르떼스 대통령은 포르투갈 방문을 위해 외유중인데 아파라 부통령은 자신의 집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까르떼스 대통령과의 결렬을 공식화했으며 자신의 입장은 분명하다면서 기업인 까르떼스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오노르 꼴로라도의 창립자이기도한 자신은 이제 이 계보를 떠난다고 분명히 못 박으면서 입장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통합을 원하는 홍당내 어떠한 계보와도 대화할 용의가 있으나 까르떼스 계보와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