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미발급 업체 영업정지 조치

영수증 미발급 업소 영업 정지

조세청 제로비아하 팀은 아순시온의 쇼핑내 2개 업소와 수도권 소재 상점에 대해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은 업소들에 대해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이들 업체는 정식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3일간 영업장이 폐쇄됐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조사와 벌금납부가 요구됐다.조세청은 3일동안 해당 업소의 탈세액 집계를 위해 면밀한 세무조사를 실시, 부과벌금액을 사정할 계획이다.
제로비아하 팀은 손님을 가장해 영수증 발부여부를 체크했으며 영수증을 미발급사실을 잡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청은 얼마전 부터는 푸드트럭 등 아순시온 지역과 교외지역의 식당들도 조사에 들어갔다. 조세청은 식당들이 정식 영수증을 갖추지 않았거나 영수증 발급장소를 제대로 신고하지 않았거나 아예 납세자 등록을 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하기도 했다.
조세청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영수증 발급을 비롯한 조세납부 사항을 전국적으로 계속 단속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