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분기 중 경제활동 7.1% 증가

중앙은행이 발표하는 매달 경제활동 지수 집계에 따르면 금년 1-4월중 경제활동 지수는 7.1%의 성장을 보였다. 4월말 기준 최근 12개월간의 경제활동 지수는 9.6%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서비스 산업분야의 경기회복이 목격되고 있으며 건축업과 제조업분야의 성장이 보고되고 있다고 중앙은행이 밝혔다.
상업계중 서비스 산업의 성장이 주목되고 있으며 제조업분야도 함께 활기를 띄고 있다. 수입의 경우 역동성을 되찾고 있으며 농업분야에서도 수익성 향상이 보고됐다고 중앙은행은 분석했다. 그밖에 성장세를 기록한 분야는 운수업, 기업을 상대로한 서비스산업, 호텔, 요식업 및 금융서비스업 분야 등이다.
건축산업의 경우 공적 건설업이나 민간분야나 모두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제조업의 경우 음료수와 담배산업이 가장 큰 성장율 보이고 있다. 이어 쇠고기 가공, 금속제품 광업성 비광업 제품, 화학약품 제조, 피혁제품 및 부산물 산업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비지니스 예상지수는 3월까지 10.3%를 기록했으며 연간 시장 성장율은 6%를 기록, 2월에 비해 1포인트 늘어났다. 상업분야 성장원인은 제조업 매출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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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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