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새로운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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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가 비만을 유발한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 해외시장과는 달리 남미지역에서는 여전히 코카콜라가 차지하는 음료시장의 비중이 상당하다. 코카콜라사는 개인 소비를 위한 소형 제품을 출시하는등 남미시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비만유발 요인이라는 지적을 감안해 소비자들의 섭취를 유발하는 대용량보다 적절한 양을 마시도록 소용량 제품을 개발하는등 웰빙 분위기에 나름 적용하기 위한 모습이다. 375ml리터짜리 제품을 3000과라니에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용량을 줄이는 동시에 저열량, 다이어트 제품을 내놓고 있다.
코카콜라 제로 250밀리 제품의 경우 1500과라니에 출시하고 있으며 병을 교환하는 1리터 유리병제품은 3500과라니로 가격을 책정했다. 375밀리 개인용 코카콜라 제품은 5월말 추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3000과라니가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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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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