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206주년 기념 군사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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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독립 기념일인 15일 코스타네라에서 독립 206주년을 기념하는 군-경 행진이 있었다. 이때문에 꼬스따네라 길로 진입하는 도로들이 통행금지 됐으며 로뻬스 궁 앞의 도로로 진입이 통제됐다. 아순시온 시 교통경찰및 경찰들이 동원돼 대통령궁 주변 도로와 꼬스따네라 주변 진입로를 통제했다. 이때문에 꼬스따네라에 입장하려는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린 몬테비데오 길이 혼잡을 이뤘다.
수년전부터 해온대로 꼬스따네라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각 군부대와 경찰의 행진식이 있었으며 이른 시간부터 군수송트럭을 이용, 행진에 참여하는 군인들이 입장했으며 올해는 포병대에서 과거 사용 대포를 비롯한 무기류로 선보였다. 경찰군악대의 공연도 있었으며 행사장 진입은 무료로 일반에게 공개됐다.
이날 정부 및 3부 대표자들이 군사열식에 참석했지만 아파라 부통령은 이례적으로 불참했다. 아파라 부통령은 얼마 전 까르떼스 대통령 계보와 결별, 별도의 대선 도전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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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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