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두비아 생산조합에서는 최초로 스테비아를 함유한 유기농설탕 제품을 출시했다. 정제당에 대한 건강상의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로우 아수깔’은 맛은 설탕과 동일하면서도 일반 설탕의 60%의 칼로리를 갖고 있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스테비아 파라과이 주식회사와 국립 과학기술진흥원, 아순시온 국립대학 화학대가 협약을 맺어 2년간의 연구끝에 유기농 설탕 알갱이 한알마다 일정 량의 스테비아를 함유하도록하는 캡슐화 기술을 통해 맛에는 변화가 없으면서 동량의 설탕에 비해 칼로리가 획기적으로 낮아지는 제품을 개발한 것이다.
이 제품에는 스테비아 제품이라는 인증 마크가 포함되며 과도한 정제당 섭취를 피할 수 있는 제품으로 수요가 기대된다고 스테비아사 대표자들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