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일인 24일 새벽 4시장내 한 노점상에서 불이나 소방차가 출동했다. 다행히 소방대의 빠른 대응으로 더 큰 불로 번지지 않고 해당 까실례로내 재산피해만 발생하는 것으로 끝났다. 제3경찰서 보고서에 의하면 4시장내 한 까실례로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재산피해만 냈을뿐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까실례로 소유주는 이름은 밝히지 않았으나 이번 화재로 큰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으며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이번 화재로 냉장고 2대를 비롯해 보관중이던 상품이 전소됐으며 화재가 발생한 장소는 레뿌블리까 데 콜롬비아길로 다행히 소방차 진입이 가능했기에 빠른 진압이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4시장내 무분별하게 연결된 전기등 화재 발생에 취약한데다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점등 4시장내 화재 안전에 대한 우려는 늘 잠재해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