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세금납부자 랭킹 발표 전기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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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청은 지난해 세금납부액을 기준으로 국내 세금납부 랭킹을 발표했다. 마르따 곤살레스 조세청장은 2016년까지 세금납부 랭킹을 발표했는데 이에 따르면 국영회사인 전기국이 1년동안 453.088.000.000과라니를 납부, 세금납부 기업 1위를 기록했다. 두번째 세금납부액이 높은 기업은 에스떼 주식회사로 담배회사이자 카르테스 그룹 소속 기업으로 총 308.345.000.000과라니의 세금을 납부했다. 세번째 고액 세금 납부기업은 이따우 은행으로 총 2440억과라니를 납부했으며 뒤이어 맥주회사인 세르베빠르사가 2220억과라니, 콘티넨탈 은행이 1850억과라니를 각기 납부했다.
제6위와 7위는 각기 텔레셀 주식회사와 방꼬 레히오날이 차지했고 8위는 코카콜라 유통회사인 파라과이 레프레스코 주식회사가 1080억과라니의 세금을 납부했다.
마지막 상위랭킹 10위는 비시온 방꼬 주식회사와 브라스푸모 델 파라과이 주식회사로 각기 1070억과라니와 1010억과라니를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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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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