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비오고 주말동안 추위

날씨

기상청은 수요일부터 시작된 강우가 목요일까지 전국적으로 이어지겠으며 아르헨티나쪽에서 들어오는 한랭전선으로 기온이 뚝떨어져 최저 기온 11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최고기온은 22도로 예상된다.
남부지방에서부터 시작되는 한랭전선으로 기온은 급격히 떨어져 주말동안 최저기온은 5도~6도를 기록하고 낮동안 최고 기온역시 15~18도로 예상된다. 비가 올 가능성도 높으며 바람은 남풍으로 예상된다.
목요일부터 시작된 추위는 주말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새벽에 가장 추웠다가 낮에는 쌀쌀할 정도로 풀리다가 다시 추워지는 현상이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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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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