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에 의류탈수기-건조기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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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라고 할만큼 비가 거듭되면서 가전제품업계에서는 의류건조기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매장마다 재고가 부족하다거나 공급량이 딸린다는 안내인데 건조기능이 있는 일부 모델은 매진된 상태다.
유명가전제품 판매상인 브리스톨 관계자는 온풍 건조기나 탈수기 판매량이 5월부터 급증했다면서 판매량이 250%이상 증가됐다는 것이다.
또다른 업체인 뚜삐 엘렉뜨로도메스띠꼬 사의 관계자는 지난해의 경우 204대의 건조기 및 탈수기를 판매했지만 금년에는 1584대나 판매했다면서 특히 전면부에 입구가 있는 150만과라니대의 상품은 매진된 상태라면서 특히 가격이 저렴한 라인이 특히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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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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