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까지 추위

노숙자 위한 추위 피난터 열어

기상청은 낮은 기온이 화요일까지 계속된다고 예보했다.주말동안 최저기온은 남부지방의 경우 4도까지 내려가고 최고기온은 17도까지 오르는데다 남풍이 계속불어 새벽에는 춥고 낮에는 쌀쌀한 기온이 적어도 화요일까지 계속된다는 소식이다. 다행히 흐린 날씨가 계속되지만 비는 예보되지 않았다.
이처럼 추위가 계속되자 재난관리위원회는 8일부터 추위가 예보된 13일까지 한시적이지만 노숙자들을 위한 피난터를 열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차량을 동원해 노숙자들을 데리고 가기도 하지만 시민들에게 노숙자를 발견할 경우 전화(021) 440-997, (021) 440-998 또는 911로 신고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노숙자 추위 피난처는 페르난도 데 라 모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30명까지 수용할 수 있고 간단한 식사와 따끈한 꼬시도를 제공한다고.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