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매출 회복세 보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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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이 발표한 1-3월 국내경제동향 보고서에 의하면 민간 소비 규모가 서서히 회복을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소비규모액은 3.5%의 증가를 보였다. 특히 식료품 판매및 가전제품 거래, 자동차등 소비재 부문 매출액이 회복을 보이고 있다.
5디아스 언론사에서 접촉한 토마스 다발로 뿌에블로 이뻬르메르까도 회사 사장은 이와 관련해 실제 매장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지난해와 비교했을때 10%의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매장을 방문하는 인파 수도 증가했고 구매력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뿌에블로 수퍼측은 구매력 회복도 회복이지만 국산제품의 가격이 아르헨티나나 브라질등 인접국 가격에 비해 낮은 것도 매출 증가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분석했다. 인접국 생필품 가격이 비싸지면서 내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중앙은행은 내수 소비 지출이 지난해 1.4% 증가보다 높은 3.9%이상 성장, 소비시장이 활기를 찾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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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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