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rano 성악가 유보다(Boda Yu) 콘서트(Concert)
지난 6월10일(토) 오후7시 Pozo Favorito nro, 1883 Bo, San Vicente 에 위치한 기쁜소식 선교회 2층 강당에서는 Soprano 성악가 BODA YU양의 콘서트(Concert)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IYF 단원들을 비롯한 현지인 및 한인동포들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BODA YU양의 공연을 감상하였다.
BODA YU양은 피아니스트 박유빈양의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첫 무대에서는
Zip a dee doo dah, Reflection, Nella fantasia을
두 번째 무대에서는
Lascia ch’io pianga, Piangero la sorte mia를 계속해서 열창을 하여 관객들을 매료 시켰으며
세 번째 무대에서는 한국 가곡인 홀로아리랑과 고향의 봄에 이어 복음찬송인 “모든 것 주셨네”를 불러 앙콜을 받았다.
앙콜 송으로는 Bésame mucho와 Grande señor es tu fidelidad,
E. Time to say goodbye을 불러 관객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Special
stage로 박유진 피아니스트의(Piano solo – He’s a pirate) 연주공연을 끝으로 유보다(Boda Yu)양의 콘서트 공연의 막을 내렸다.
*소프라노 유보다(Boda Yu)양은 1994년 5월 1일생으로, 미혼이며
현재, 한국 대전에 거주하며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미국 뉴욕 헌팅턴에 있는 마하나임 음악학교를 수료하고, 한국 그라시아스 아카데미에서도 소프라노를 전공했다.
2011년부터 꾸준히 한국과 뉴욕, 인도, 캠보디아, 도미니카 등을 순회하며 콘서트를 했으며, 2016년도에는 도미니카에 있는 그라시아스 아카데미에서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쳤고, 2017년도에는 파라과이 그라시아스 음악 아카데미(Colegio Musical Gracias) 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성악가 유보다(Boda Yu)양의 열창하는 모습.
▲열창하는 성악가 유보다(Boda Yu)양.
▲박유진양의 피아노 반주와 소프라노 유보다양의 환상의 무대.
▲이날, 유보다 소프라노 천상의 목소리로 한인들은 물론 파라과이인 관객들이 매료 되었다.
▲피아니스트 박유빈양의 피아노 연주.
▲고운 한복을 입고 홀로 아리랑과 고향의 봄을 부르는 소프라노 유보다양.



▲관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한이용 목사.
▲공연을 끝내고 정중히 인사를하는성악가 유보다(Boda Yu)양과 피이니스트 박유빈 양.
▲공연이 끝난후 함께한 기념촬영.
▲성악가 유보다(Boda Yu)양과 인터뷰를 하는 본지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