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과이는 남미권에서 도시화비율이 제일 낮은 국가라고 솔레닷 누녜스 주택청 장관이 밝혔다. 주택청장관은 레아 히메네스 재무장관, 기획원 장관 및 유엔 개발기구 대표자들과 회의를 갖고 주택보급 및 도시계획에 관한 내용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파라과이의 주거환경 개선과 보급 상황 파악을 위해 유엔아비탓 기구 대표자들의 조사와 진척상황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누녜스 주택청장관은 도시화 정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 도시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법률 및 제도적 지원 및 재정적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하고 도시계획 및 도시정비를 통하여 거주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가능케하며 지방정부의 재정 및 금융기반이 강화됨으로써 균형있는 국가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