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공간 확보를 위해 도로지하에 공용 주차장을 건설하자는 시의원들의 제안이 나온 가운데 발의자인 토니 아뿌릴, 훌리오 울룐, 오스칼 로드리게스 시의원은 제1후보지로 사호니아의 까를로스 안토니오 로뻬스길을 꼽았다.특히 대법원 주변 지역의 주차 혼잡을 해결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빌랴모라의 쇼핑 지역의 마리스칼 로뻬스길 역시 지하주차장 설치 지역으로 유력시된다.
발의자들은 지하에 주차장을 마련할 경우 150제곱미터의 공간에 5대의 주차가 가능하며 30억과라니의 비용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히고 100대가 주차될 수 있는 주차장이라 하더라도 사업비는 더 낮아질 수 있다며 타당성이 충분한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