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리게스 데 프란시아 길과 빠라삐띠 길에 위치한 브리타니꼬 병원은 차별화된 종합 소아과 센터를 열었다고 발표했다.
총 44명의 소화기과, 심리학과, 정형외과, 신경과, 외과, 영양학과, 피부과, 정신의학과, 호흡기과, 알레르기과, 내분비과 전문의들이 일반 소아과 전문의들과 함께 소아환자들을 한 곳에서 진료하는 서비스다. 이 센터의 마르틴 아구에로 박사는 한곳에서 다양한 과목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종합 의료 서비스라는 점을 강조했다.
환자는 소아과전문의를 수석의로 하는 종합 지원 의료팀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종전 일반 소아과에서 진료하고 다른 과의 진료가 필요하면 별도의 진료 일정을 잡던 시스템에서 벗어나 기다릴 필요없이 수석 소아과의사의 조치에 따라 같은 날짜에 같은 장소에서 즉각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브리타니꼬 병원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문을 열고 있으며 4개층 7개 진료소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료하고 있다. 자체 의료보험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 환자도 내원이 가능하다. 문의 전화는 418-0800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