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사부는 전국적을 뇌수막염이 유행하고 있음에 따라 뇌수막염 경보를 발효하고 뇌수막염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발현하면 즉각 진료와 검진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최근들어 소아들 사이에 뇌수막염 발병사례가 급증하면서 보사부는 학부모들에게 대규모 유행사태로 번지는 것을 막기위해 이상 증상이 보일 경우 바로 병원 검진을 하도록 재차 권고하고 있다. 특히 각급 학교에서 감염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를 요망하고 있다. 뇌수막염의 경우 잠복기가 짧으면 2일, 길면 10일까지 차이가 있는데다 첫번째 증상이 마치 감기와 비슷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다며 특히 고열과 두통, 구역질등의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의사 검진을 받아보도록 권고하고 있다. 보사부 관계자는 뇌수막염 경보는 대유행을 막기위한 예방적 차원의 경보라고 설명하고 손닦기, 환자와의 접촉 피하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때 꼭 입을 막고 할것, 떼레레, 음료등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행위는 막아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그러나 가족내, 학교내 환자가 발생했다고 대대적인 소독이나 살균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