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조사 결과 집권 4년째를 맞는 카르테스 정부에 대한 평가에서 가장 취약점은 치안문제이고 가장 큰 성과는 인프라 건설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구 Cies-Joint venture와 Ibope가 공동으로 실시한 아순시온, 수도권, 각주 주요도시 주민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는 현 정부의 공과에 대한 평가를 담고 있다. 7월 21일부터 8월10일까지 18세이상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들은 현정부의 가장 큰 업적으로 도로건설등 사회인프라시설 구축을 꼽고있다. 그러나 민생치안과 관련해 국민들은 여전히 불안에 시달리고 있으며 정부가 개선해야할 치안관련 업무가 산적해있다고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