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뻬드로주 리베라시온 홍당 지구당위원장이 5011kg의 마리화나를 운반하던중 공범자 2명과 함께 볼리비아 당국에 적발돼 체포됐다. 볼리비아 마약단속반 경찰은 나랑호 지역의 도로상에서 운반중이던 마리화나를 적발했으며 프레디 알베르토 고도이 세고비아씨와 동석중이던 2명의 파라과이인을 마약운반 혐의로 체포했다.
볼리비아 당국은 해당 차량안에서 검은색 봉투에 포장된 압축마리화나를 발견했으며 성분검사후 해당물품을 압류조치하고 라파스로 이전 조치했으며 증거물로 사용된 후 소각 조치된다고 알려왔다.
산뻬드로를 비롯한 북부지역은 마리화나 밀매와 EPP게릴라 연관설이 나오고 있을 정도로 조직범죄 소탕이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