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원 행사 취재>>

주파라과이 한국교육원(CECP) 주최, 교원대학(ISE) 후원
2017“한국어 말하기 대회”, 세종관을 한국어로 달구 운 열기
한국어 교육자 현지인 학생들이 한국어로 말하기와 연극 버라이어티!

주파라과이 한국교육원 (CECP, 원장 오성환)이 주최하고 파라과이 국립교원 대학(Instituto Superior de Education=ISE)이 협력 후원한 2017“한국어 말하기대회”가 지난 2017년9월16일(토) 한국학교 세종관에서 학생 및 관계자 약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현지인 한국어학을 전공하는 학생들(교육원 학생 및 ISE 학생)이 한국어 웅변 식 말하기와 한국습관 단막극으로 열정을 다하는 버라이어티 문화 행사가 세종 관을 달구었다.
주파 한국교육원 부서 적 새로운 칭호가 창출되어 “세종학당<King Sejong Institute>”이라는 현판 오픈 식을 학교 입구에서 13:20분에 오성환 교육원장 이하 관계자들과 함께 가지었다.
그리고 현관 식 앞에서 학생과 교육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갖기도 했다.
이어 세종 관으로 입실하여 ISE 성유저 교수와 가브리엘라 선생의 사회로 제 1부 행사가 시작되었는데 9명이 순서대로 나와 웅변 식 한국어 말하기대회가 실로 구사력과 표현력을 과시하며 놀라울 정도로 한국어 말로 대회를 이끌어갔다.
제 2부 순서로는 10개 순서로 그룹지어 한국 습관 단막극과 한국 언어로 묘사하고 놀라울 정도로 한국적 표현 언어들을 구사하는 단막극 행사를 하였다.
그중에도 5번의 “거울”과 10번의 “사랑 비” 단만 극은 조금 서툰 표현과 행위이지만 왕가 사랑표현을 조선시대의 왕복을 입은 것도 아주 잘 어울리고 교사들의 노고가 묻어나는 진정 한국어 문화와 극장 버라이어티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이 된다.
정성용(까아과수 국립대학교 공과대학 과학교육학, Koica봉사단) 교수와 이경연 한글학교장, Maria Raquel Rojas Jimenez 파국국립대학한국어 교수 등 3명의 세심한 심사로 평가한 후 “너무도 열심히 한국어 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흔적이 오늘 대회를 통해 묻어나는 것이 아주 희망적이다”라고 이경연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이 끝나고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약 10벌의 T셔츠 디자인 공모전을 앞뒤로 나염하여 마음에 드는 T셔츠에 별표 스티커 붙이기를 한 것도 이채로웠다.
미래 파라과이에 한국어 구사자들이 한국 언어는 물론 한국의 문화전반에 빛을 밝히는 학생들로 거듭날 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금년에도 수많은 장학생들이 선발되어 더 희망적인 의욕으로 한국어를 배우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활발한 교육원 활동에 큰 박수를 보낸다.
현 신축중인 교육원 5층짜리 건물이 완성되면 교육원의 한국어 교육 분야가 더 많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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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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