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 3일간 대성경 세미나 집회
뉴욕 박영국(朴永國)목사 초청, “Nunca Mas” 성경원리 강론
“믿음과 구원”이라는 주제로 700여명의 현지인 성도들 대감화 입혀!
기쁜소식선교회 (Mision Buenas Nuevas, IYF 파라과이 지부장 한이용, Abraham L.Y Han 담임목사)는 지난 2017년 11월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3일 연속 박영국 목사(朴永國 뉴욕 기쁜소식선교회 담임목사, Rev. Yeongkook,Park)를 초청하여 “믿음과 구원”이라는 주제로 성경 세미나를 가져 현지인 성도 700여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대은혜를 덧입히는 집회를 가지었다.
본교에서는 지난 2017년11월11일(토) 소프라노 유보다씨의 새소리 음악학교(Colegio Musical Sesory) 창립을 앞두고 소프라노 독창회를 대성황을 이루며 마치었다.
그에 힘입어 3일간의 성경세미나 집회의 준비된 Open행사로 음악행사가 아주 본세미나를 이채롭게 그리고 마음을 열개하며 감동, 감화의 성경 세미나를 매세미나마다 90분 강의로 늘 마무리 하는 대 은혜를 덧입히였다.
그 3일간의 성경세미나 내용을 요약 기술한다.
둘 째날(14일) 성경 요한복음 2:1~11절을 인용 초반에는 2017년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그 당시 상황을 이야기식으로 논술하였고 예수님 공생애중 제일 먼저 베푼 가나 혼인 잔치의 물로 포도주를 만든 기적을 진지하게 설명했다.
“금년이 Martin Luther(1483~1546. 독일인)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 당시 교황은 로마성당을 건축 중이였는데 건축비가 부족하여 발상한 안으로 성도들을 기만한 것이 건축비 충당사역으로 면죄부(죄를 면죄한다는 증명서)를 발부 천국행 티켓이라고 강매한 것에 반박하여 95개조의 반박문을 루터는 발표하며 잘못된 교황에 저항개혁 하였으며 신부들만 아는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 신자들도 알도록 한 개신교의 창시자 루터를 우리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즉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이라는 3대 슬로건을 걸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라고 선언 했습니다. 성경을 너무도 모르기 때문에 맹종의 교황을 따르는 것에 크게 깨닿고 종교개혁을 죽음을 무릅쓰고 시도개혁 했습니다.”
“전적으로 은혜 받는 것은 예수님의 100%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내 의지로는 0.1%도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아시기를 바랍니다”
셋 째날(15일)은 마태복음 22:1~10 말씀인용 설교를 하였다. (초반 설교의 예화로)
악한자 Julio라는 25년 된 마약중독자의 범죄행위로 모든 것을 잃고 투옥되어 옥중에서 하나님 복음 말씀으로 감화받아 모범수로 출옥하여 목사가 되었다는 긴 이야기도 감동예화로 남겼다.
“사람은 준비된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는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을 들을수 없습니다 <듣기 위해서 배우고 배우기 위해서 들어라>”
“애굽탈출시 이스라엘 백성 350만명이 40년동안 광야 생활할 때 먹을 물도 없는 비참한 상황에서 옷을 제대로 빨아 입지 못했으니 얼마나 더러웠겠습니까? 그러한 자신이 더러운 사람들은 타인의 더러움을 깨닿지 못합니다 먼저 자신이 정결해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모든 죄를 지시고 대신 죽으신 십자가 보혈로 우리들을 죄의 대속함을 받아 죄없이 깨끗하여졌음을 확신하십시오. 천국에 들어가려면 성결하고 완벽한 믿음신앙으로 예수님의 옷으로 갈아입어야만 천국에 들어 갈수 있음을 기억하시고 예수님이 주시는 용서의 옷을 입으셔야 합니다. 십자가상에서 우리들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죽으신 보혈의 가치를 늘 기억하며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라고 박영국 목사는 매회 1시간30분씩 주옥같은 메시지를 남기고 브라질의 3박4일 집회차 마지막 설교일인 15일 밤 03시30분 브라질로 출국 했다.
▲“Tumaini 아프리카 댄스.
▲“Tumaini 아프리카 댄스.
▲감사패와 감사장을 받은 박영국 목사.
▲대표기도 중인 Juan Carlos 목사.
▲만장한 관객들1.
▲만장한 관객들.
▲사회자 Augusto 청년 멤버.
▲소프라노 유보다 독창중 “Sin Cristo no tengo Nada.
▲유보다 소프라노 독주.
▲정윤택 피아니스트 연주.
▲통역자 이지원 사모와 박영국 설교자1.
▲통역자 이지원 사모와 박영국 설교자2.
▲통역자 이지원 사모와 박영국 설교자.
▲한이용 담임 목사의 마지막 인사말1.
▲한이용 담임 목사의 마지막 인사말.
▲D.S Unidos의 “The world is ours 댄스.









▲Esperanza 합창단 “Cuan grande es El Dios está aqu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