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집 축복식>>

재파 한인회와 재파 부인회
Caacupe kkodongne 자비의 집 개관식에 참여하다

지난 2017년 11월 30일 오전 10시 Caacupe kkodongne 자비의 집에서는 축복식 및 개관식이 있었다.
이 행사는 Caacupe 대성당 주교께서 축복식을 인도 하였고, 이어진 개관식에는 한국에서 꽃동네를 창설하신 오웅진 신부님이 직접 내파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말씀 중에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가르쳐준 첫 번째 계명은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고, 두 번째 계명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특히 이 행사에는 주파 대한민국 대사관 안민식 대사를 비롯한 재파 한인회(회장 구일회) 재파 부인회(회장 한순예)가 참여하여 이불과 수건, 계란을 기증하는 한편, 자비의 집 식구들을 위해 부인회 회원들은 직접 만든 한국 전통음식인 잡채와 불고기 등을 함께 나누며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자비의 집에는 한국의 음성 꽃동네에서 파견된 세분의 수사님들이 파라과이 사회에서 소외된 거리의 어려운 현지인들을 위해 헌신봉사 하고 있다.
이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거리를 마다 않고 행사에 참여하여, 현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한 부인회 한순예 회장을 비롯한 이옥희, 황월희, 이영옥, 신미경, 서덕임, 김영희, 김청 회원들과 한인회 김안젤로 복지이사, 김진현 관리이사, 이중재 사무국장들의 따뜻한 손길 위에 감사함이 묻어난다.

20171130_10162820171130_124553개관식에 참석한 각계 내빈 및 현지인들▲개관식에 참석한 각계 내빈 및 현지인들.

개관식에 참석한 각계 내빈 및 현지인들▲개관식에 참석한 각계 내빈 및 현지인들.

부인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한국 음식상▲부인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한국 음식상.

자비의 집 입구에서 함께한 신부님과 수녀님들▲자비의 집 입구에서 함께한 신부님과 수녀님들.

축복식에 참석한 신부님들과 안민식대사▲축복식에 참석한 신부님들과 안민식 대사.

Cacupe 봄베로 요원들과 함께한 안민식 대사▲Caacupe 봄베로 요원들과 함께한 안민식 대사.

Cacupe kkodongne 자비의 집 개관식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소개를 받는 오웅진 신부님▲Caacupe kkodongne 자비의 집 개관식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소개를 받는 오웅진 신부님.

표지표지 (2)▲자비의 집에 기증한 생필품 앞에서 함께한 재파 한인회, 재파 부인회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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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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